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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2박 3일 간 제주 견학
성남시의회는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 동안 제주 탐방일정에 나섭니다. 제주 4.3 평화재단과 태평양전쟁 일본군 병참기지, 제주평화박물관, 과 강정해군기지 등을 차례로 둘러볼 예정입니다. 박문석 의장을 선두로 성남시의원 35명 전원이 참석합니다.
2019.06.26
나라 위한 헌신 "잊지 않겠습니다"
분당구 이매동에 사는 김을노 어르신. 1950년 6월 경찰 공무원으로 임용된 지 얼마 되지 않아 6.25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같은 해 8월 경상남도 함안에서 치러진 전투에서 김 어르신이 속한 경찰전투병력은 북한군 4개 사단을 맞아 300명 넘게 사살하며 승리했습니다. <인터뷰> 김을노 / 분당구 이매동 "(당시 북한군은) 마산과 부산을 점령해서 9월 1일 부산에 승전기를 게양하려고 했습니다. 경남 함안 쪽의 북한군 6사단과 7사단, 9사단, 기계화 사단 등 4개 사단이 총공격하는 것을 우리가 막아서 북한군 7사단을 궤멸했다는 것입니다." 지난 2000년 화랑무공훈장을 받은 김을노 어르신. 김 어르신 댁에 특별한 손님이 방문했습니다. 경기동부보훈지청에서 어르신 댁을 찾아 국가유공자의 집이라는 명패를 달아드리며 희생을 기렸습니다. 민갑룡 경찰청장과 간부들도 함께 방문해 선배의 충정을 가슴에 새겼습니다. <인터뷰> 박용우 지청장 / 경기동부보훈지청 "국가보훈처에서는 국가 유공자에게는 자부심을, 국민들로부터는 예우받고 존경받는 사회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고요. 국민과 함께하는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가 유공자를 포함한 보훈 대상자는 성남에만 1만 2천여 명. 보훈지청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이들의 정신을 기리며 지원사업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ABN뉴스 김태용입니다.
2019.06.26
'주차난' 때문에…역사문화 명소 추진 제동 위기
5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모란시장이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건 1980년대부터. 고추와 식용견, 전국 특산물 등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2월, 모란시장은 현재 위치로 이전하고 업종 변경 등으로 분위기도 바꿨습니다. 성남시는 모란시장에 예산 9억여 원을 투입해 성남시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명소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부족한 주차시설을 하루빨리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사업을 들여다본 성남시의회는 애초 첫 단추부터 잘못 꿰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장음> 박광순 시의원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자유한국당) "그래서 이건 첫단추가 잘못 끼워졌어요. 사실은. 맨 처음에 모란주차장을 만들었을 때 그 공간에 지하주차장을 만들었어야 해요. 그래야 모란장이 활성화되고 그럴 텐데…." 성남시는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재 성남동성당 인근 LH 부지를 매입해 주차장 조성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현장음> 김재돌 과장 / 성남시 시장현대화과 "지금 주차장 문제는 모란성당 위에 LH 부지가 있는데 거길 매입해서 장기적인 주차장 확보계획을 하고 있고…." 역사문화 명소 사업을 떠나서, 모란장이 열리는 날이면 상인은 물론 모란장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도 계속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ABN뉴스 이채원입니다.
2019.06.25
28일까지 모범음식점 지정 신청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에 따라 성남시가 이번 주까지 신청 기간을 운영합니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면 2년간 검사를 유예하며 장갑 등 위생용품을 지원합니다. 28일까지 각 구청 환경위생과로 신청하면 되고 주점형태 영업장은 제한합니다. 성남시는 영업장 위생 상태와 식단, 식품위생법 위반 여부 등을 확인해 모범음식점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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