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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 교통법규 위반 오토바이 집중 단속
경기 남부경찰청은 다음 달 16일부터 교통법규 위반 오토바이에 대한 무기한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1인 가구와 주문배달업체가 늘어나면서 오토바이의 교통법규 위반도 덩달아 증가함에 따라 단속을 벌인다고 말했습니다. 단속은 사고 다발 지역과 상습 교통위반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일반 오토바이 운전자의 난폭운전에 대해서도 기획수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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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꿈에 한 발짝 다가섰어요"
지난달 수정구의 한 파출소에서 경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미래의 경찰관을 꿈꾸는 가천대학교 경찰안보학과 학생들로 이날 파출소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체험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수정경찰서는 가천대학교 경찰안보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찰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그동안 경찰서와 파출소, 그리고 성남시 CCTV관제 센터 등 주로 치안유지와 관련된 기관들을 방문해 업무 등을 파악했습니다. <인터뷰> 금혜련 이미연 / 가천대학교 경찰안보학과 "처음에는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그저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다가 체험을 통해 더욱 경찰이 되고 싶다는 욕구가 생겨난 것 같아요." 경찰이 꿈이 아닌 학생도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치안업무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인터뷰> 김동우 / 가천대학교 경찰안보학과 "다른 유관기관을 들려서 경찰과 어떻게 업무협조를 하는지를 알게 됐고요. 특히, 사고나 사건 등을 어떤 식으로 진행하는지 보아서 유용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경찰은 약 10주간의 체험 프로그램을 마친 학생들과 함께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현장음> 최규호 서장 / 성남수정경찰서 "여러분 전공이 안전을 위한 수업이기 때문에 나 자신의 안전과 이웃, 그리고 사회의 안전을 위해서 여러분 스스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 한편, 경찰에서는 내년에도 학생들의 꿈을 지원할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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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 화재…300여 명 대피 소동
26일 오후 1시 20분경, 신구대학교의 한 건물에 입주한 로봇청소기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건물에 설치된 스프링클러에 의해 10여 분만에 꺼졌지만, 학생 등 3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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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성남시, 제설 작업 준비 완료
성남시가 폭설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 종합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우선 분당수서로와 내곡로 등 서울과 연결되는 주요 도로와 함께 61개 노선에 대해 중점 제설구간을 지정합니다. 제설차와 굴착기 등 120대의 제설 장비들도 이미 출동 준비를 마친 상태입니다. 도로 곳곳에는 염화칼슘과 모래주머니 등 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제설함을 설치했습니다. 또한, 적설량에 따라 시 공무원들은 총 3단계로 나뉘어 제설작업에 투입할 수 있도록 대기할 방침입니다. <인터뷰> 정민영 주무관 / 성남시 도로관리팀 "(제설차나) 굴착기 등은 기본적으로 대기하고 있고요. 눈이 오는 정도에 따라 3cm 이상이면 전체 공무원의 3분의 1이 출동하게 되고 그 이상의 적설량을 보이면 상황에 맞게 더 공무원들이 투입됩니다." 한편, 시는 올해 염화칼슘양을 최근 3년간의 평균 사용량보다 2.2배 가량 많은 8천 1백여 톤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시는 내년 3월 15일까지를 제설 특별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재난상황실도 24시간 운영할 계획입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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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펀드 340억 원 신규 결성
성남시는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하나로 340억 원 규모의 청년창업펀드 2개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이 펀드는 투자운용사가 두 곳이 운용하며 각각 150억 원, 190억 원 규모의 청년 창업펀드입니다. 앞선 10월, 4년간 투자할 조합원으로 보광창업투자는 5개 기업과 기관을, 어니스트벤처스는 7개 기업과 기관 모집을 마친 상탭니다. 투자 운용 기간은 오는 2027년 11월까지 8년간입니다. 출자금은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4차 산업 혁명의 핵심기술과 관련된 창업 초기 기업 성장 지원에 투자합니다. 시는 유망 청년 기업을 발굴해 펀드를 연계, 지원합니다. <인터뷰> 조일호 팀장 / 성남시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게임콘텐츠팀 "청년창업펀드는 창업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창업 기업들이 투자를 받아 신기술을 개발하고, 일자리를 창출해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입니다." 시는 앞선 2018년 11월 벤처기업을 지원할 목적으로 성남벤처펀드를 결성했습니다. 당시 7개 기업과 기관이 조합원으로 참여해 1,360억 원 규모로 결성된 성남벤처펀드는 현재 2,387억 원 규모로 늘었습니다. 이번 청년창업펀드를 포함하면 모두 2,727억 원 규모. 시는 오는 2021년까지 목표액 3천억 원을 달성해 기업투자 지원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ABN뉴스 이채원입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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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공원 설치 완료…시민 반응은?
모란역 앞 고가도로 아래에 조성된 선형공원입니다. 지난 여름부터 공원조성 공사가 진행됐습니다. 본시가지에 인공 녹지공간을 만들어 미세먼지도 해소하고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풍·수해를 막는 지피식물 등 주로 환경에 유익한 수종으로 채워졌습니다. 대나무나 담쟁이덩굴, 고급 조경수로 알려진 블루앤젤이 식재됐습니다. 그러나 조성된 이후, 아쉬움을 드러낸 시민들도 있었습니다. <인터뷰> 최광현 "여기 고가 밑에 예쁘게, 좋게 만들어놓으셨는데 공사기간도 길었고, 만들어놓은 의미를 모르겠어요. 지나가면서 눈에 확 띄게끔 하는 조형물도 없고…." <인터뷰> 황규찬 "처음에 저기 말고 옆에도 다 (조성)할 줄 알았는데 저기만 해서 약간 밋밋한 느낌이 있어서…. 밤에는 불빛이 켜져 있어서 환해서 볼만한데 낮에는 별로인 것 같아요." 녹지공간이 새로 생겼다는 것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시민들도 있지만, 식물에 대한 소개문구 같은 안내가 없어 선형공원이 어떤 기능을 지녔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본시가지에 친환경 공간을 늘리겠다는 취지가 전달되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ABN뉴스 하도헌입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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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커스> 보이스피싱 사례와 예방법은?
Q1. 끊이지 않는 보이스피싱, 피해 규모는? Q2. 최근 피해규모가 가장 컸던 사례는? Q3. 보이스피싱에 사용되는 단골 수법은? Q4. 최근에 나온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은? Q5. 보이스피싱을 당하는 연령대나 직업군은? Q6. 보이스피싱이 근절되지 않는 이유는? Q7. 은행 등 관련기관과 공조상황은? Q8. 보이스피싱 예방법과 대처 방법은?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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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정부혁신 경진대회 대상 수상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혁신 경진대회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에 수상한 내용은 경기남부경찰청과 카카오T 택시가 강력범죄와 요구조자 사건 등을 메시지발송시스템 등을 통해 협력하는 민경합동 프로그램입니다. 행안부는 이같은 활동이 현 정부의 혁신과제인 참여와 협력에 가장 근접했다며 수상 이유를 전했습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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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복정역…마을버스 22번 신설
위례신도시와 복정역을 오가는 마을버스 22번 노선이 신설됩니다. (CG) 22번 버스는 위례 고운초등학교에서 위례서일로마을을 거쳐 복정역까지 운행할 예정입니다. 오는 29일 금요일 오전 6시 첫차부터 운행을 시작하며, 배차간격은 약 20분에서 25분입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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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청년창업펀드 340억 원 신규 결성
성남시는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프로젝트의 하나로 340억 원 규모의 청년창업펀드 2개를 신규 결성했습니다. 신규 결성 펀드는 보광창업투자의 150억 원, 어니스트벤쳐스가 운용하는 190억 원의 청년창업펀드입니다. 투자 운용 기간은 오는 2027년 11월까지 8년간이며, 출자금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과 관련된 창업 초기 기업에 투자합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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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족처럼"…반려동물 문화교실 개최
8년째 사랑이를 정성으로 키우는 김원의 학생.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찾았습니다. 비록 말은 통하진 않지만, 조금 더 사랑이를 이해하기 위해섭니다. <인터뷰> 김원의 / 송림고 1학년 "강아지가 말을 못하니까 소통이 잘 안 되고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가 안 될 경우가 많은데 그런 걸 이 수업을 통해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반려동물 가구 1천만 시대를 맞아 지난 주말 판교에서 반려동물 문화교실이 열렸습니다. 이날 수의사와 도그워커 등 반려동물 전문가들이 초청돼 행복한 노후 준비, 산책법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전문가는 평소 안락사는 자연스럽지 않고, 이기적인 방법은 아니라며, 고통 없이 보내주는 게 더 나을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현장음> 김진경 / 수의사 "너무 고생을 많이 한 모습을 보고 나중에 보내주시면 그 모습이 너무 머리에 남아서 또 후회하세요." 견주가 반려견을 대하거나 바라보는 시선을 점검해보고, 효과적인 산책 법에 대해 알아보기도 했습니다. <현장음> 박현중 / 도그워커 "내가 주인이라면 대부분 사람이 줄을 잡고 어떻게 해서든 얘를 통제하려고 강압적으로 해요. 왜냐하면, 나는 얘 주인이니까요." 이밖에 전문가에게 궁금한 점을 직접 물어보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한편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11월 23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 4주차 과정으로 토요반과 일요반으로 나눠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합니다. ABN뉴스 이채원입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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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부터 분당구 아파트 매매량 증가세
지난 8월부터 분당구의 아파트 매매 거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G) 국토교통부의 실거래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7월 분당구의 아파트 매매 건은 86건에 그쳤지만, 8월 들어 분당구에서만 467건, 9월에는 515건, 10월에는 426건 등으로 매매거래가 활발해졌습니다. 분당구가 3개월간 1,408건을 기록하며 성남시 전체 거래 건수를 견인했습니다. (수정구에서는 438건, 중원구에서 471건) 특히 분당구에서는 야탑동과 구미동 등의 거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뷰> 조성득 공인중개사 "중대형 아파트 시장이 많이 움직였습니다. 먼저 움직인 곳은 이매동과 수내동이고요. 지금 9월, 10월 이때는 구미동, 까치마을 주위로 많이 가격이 형성되고…." 특히 중소형과 중대형 아파트 가격 차이가 좁혀지면서 현장에서 중대형 평형을 찾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또 장기적인 저금리와 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에도 불구하고 서울의 매매가 늘면서 분당도 함께 늘어났다는 분석입니다. 한편, 공인중개사들은 늘어난 부동산 거래가 겨울을 지나 내년 초까지는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ABN뉴스 박석호입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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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미래다' 더불어 살길 찾는 기업들
판교환경생태학습원에서 '시민과 환경교육의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기업과 환경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환경포럼을 개최했습니다. 특히, 이날 포럼에는 영국의 대표적인 친환경 기업도 참여해 환경보호 실천 사례를 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인터뷰> 박원정 이사 / 러쉬코리아 "(캠페인으로) 출·퇴근 시간마다 주변 플라스틱을 수거했는데요. 처음에는 플라스틱 줍기로 시작했는데 1년간 세계적으로 30톤 가량의 플라스틱을 수거해 재활용…." 또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운동의 중요성과 함께 환경운동은 누구의 책임이 아닌 모두의 책임이란 점을 강조한 자리였습니다. 포럼에 참여한 한 기업도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깁니다. <인터뷰> 박은정 대표 / (주)그린앤프로덕트 "(환경보호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제가 본받고 싶던 기업들이 나와서 실천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들으니깐 와 닿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그동안 생태학습원에서는 환경포럼을 올해까지 4차례에 걸쳐 진행해 왔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이론보다 실천 방안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인터뷰> 하동근 원장 / 판교환경생태학습원 "올해부터는 실질적으로 만나서 기업과 NGO가 어떤 협력방안을 추진할지 고민하고 성공적인 CSR을 만들 수 있을까를 실제로 논의하는…."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이 점차 늘고 있는 현시대. 환경을 보호하고 더불어 살길을 찾고 있는 기업과 단체들이 움직임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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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산업 특화 수출상담회 개최
국내 기업과 의료산업 해외 바이어가 모인 수출상담회 현장. 다양한 국가의 관계자를 마주하며 얘기를 나눕니다. 의료기기나 제약 관련 업체들로, 물건을 직접 보여주기도 합니다. 의료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 쪽 관계자가 주로 자리했습니다. <인터뷰> 디쥬마노프 아스카르 / 참가 바이어(우즈베키스탄 의료기기유통업체) "한국 제품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질과 성능이 훌륭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 기술을 도입해서 우즈베키스탄 의료 발전에 도움 되고 싶습니다." 경기도가 국내 의료산업 발전과 국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준비한 행사. 경기지역 소재 28개 기업이 참석해 해외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인터뷰> 허소현 / 부천시 소재 의료기기제조업체 "다품종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근데 의료기기 특화해서 수출상담회를 열어주셔서 많은 바이어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게 돼서 되게 좋았고…." 바이어 연결뿐 아니라 우즈베키스탄 제약발전청이 자국 진출전략에 대한 설명회를 여는 등 정보를 얻는 장이 됐습니다. <현장음> 류영철 국장 / 경기도 보건건강국 "제약, 의료기기 산업의 대한민국 40%가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서 의료산업도 교류가 활발히 되고…." 한편, 경기도는 지난 2010년부터 의료산업 국제교류를 시작해 현재 20개 지역과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ABN뉴스 하도헌입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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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시장 엄벌 탄원서' 제출
서현동 110번지 주민 반대위원회가 25일, 수원고등법원 재판부에 은수미 시장 엄벌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위원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은 시장이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재판부를 기만하는 모습을 보여 신뢰가 무너졌다고 밝혔습니다. 서현동 110번지 주민 반대위원회는 서현동 행복주택 지정지구를 철회하는 집회를 수차례 열고 성남시의 대책 마련을 요구해 왔습니다. 한편,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기소된 은수미 시장의 2차 공판은 오는 28일, 수원고법에서 열립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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