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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예산 일부 반납…과다 책정 지적
성남도시개발공사는 2019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기간, 기정예산 1,081억여 원 중 114억 원 가량을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ICT융합플래닛건립 대행사업 명목으로 정해진 151억 원 중 120억 원을 반납하는데, 17일 열린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예산 예비심사에서 이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연초에 예산을 과도하게 많이 받고 되돌려놓는 게 아니냐는 지적입니다. <현장음> 박호근 시의원 / 더불어민주당 "근데 이거는 지금 예산을 이렇게 가져가서 몇백억이나 되는 돈을 가지고 이렇게 반영해놨다가 반납하는 건 성남시의 다른 사업을 못하게 막는 거에요." <현장음> 마선식 위원장 /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불용액, 잔액이에요. 그러면 과도하게 책정해뒀다는 얘기에요. 매년 이런 경우가 나옵니다. 올해는 유달리 많아요." 성남ICT융합 플래닛은 판교 제2테크노벨리에 들어설 지식산업센터. 민선 7기 은수미 시장의 공약인 아시아실리콘밸리의 중심축입니다. 답변에 나선 성남도시개발공사 윤정수 사장은 올해 개발 용역을 마칠 계획이었지만, 여러 문제로 늦어졌다고 해명했습니다. <현장음> 윤정수 사장 / 성남도시개발공사 "(용역 과정의) 심사 기준 강화에 따라서 설계 내용을 조금 보완하게 됐습니다. 용역 기간이 좀 연장돼서 사업이 지연됐습니다. 집행 시기를 면밀히 살펴보고 올해 예산 집행 가능성이 없어 이 부분을 반납하는 게 좋겠다는 협의 결과에 따라…." 한편, 이날 상임위에서는 성남도시개발공사와 성남시 도시개발사업단 등의 추경 예산은 큰 반대 없이 모두 통과됐습니다. ABN뉴스 박석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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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대 견과류 불법 제조 판매업체 적발
블루베리와 캐슈너트 등 각종 견과류를 혼합 제조해 판매하는 업체입니다. 지난해 11월, 제보를 받은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이 업체를 압수 수색했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블루베리를 사용해 견과류 제품을 만들고 심지어는 유산균을 입힌 것처럼 속여 유통기한을 1년이나 늘렸습니다. 블루베리와 아로니아를 절반씩 섞어 만들었다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블루베리의 절반 가격인 아로니아 비율이 훨씬 많습니다. <현장음> "포장에 들어갈 때 투입이 돼야지 여기서 섞여서 포장이 나오면 포장에는 아로니아와 블루베리가 일대일 비율로 들어가지 않고 한쪽으로 쏠릴 수 있잖아요." 이 업체가 지난 2016년부터 3년 동안 유명 홈쇼핑 등을 통해 판매한 제품량은 623톤. 전 국민의 60%가 동시에 먹을 수 있는 양으로 값으로는 103억 원에 달합니다. 이 업체는 원료수불 서류와 생산일지를 조작하는 수법으로 수년간 단속을 피해 폭리를 취했습니다. <인터뷰> 이병우 단장 /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휴대폰을 압수하고 각종 장부를 전부 압수를 해서 저희가 찾아낸 겁니다. 수입식품 검사소에 제출한 유통기한과 그들이 조작한 생산일지, 원료수불부의 유통기한을 비교 분석하면 답이 나오는 거죠."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이 업체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고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의뢰했습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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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마이크> U-20 축구, '잘 싸웠다'
<인터뷰> 오지환 "친구들하고 선술집에서 응원했어요. 경기 전에는 이길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바로 페널티킥을 얻어서 우승하겠다고 생각하고 기분 좋게 응원하고 있었는데 후반 가니깐 조금 밀리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만큼 열심히 해서 준우승한 거니깐 저는 우리 대표팀이 잘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잘하는 선수들이 어린 선수들이 많아서 나중에 월드컵 나갈 때는 많이 성장해서 좋은 모습 보여줄 것 같아요." <인터뷰> 임현수 "치킨집에서 친구들하고 봤는데 전반전은 대등해서 우승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후반전에 들어서면서 저희도 잘했지만 상대팀이 더 잘해서 우크라이나가 이겼다고 생각해요. 비록 졌지만 준우승이어도 잘한 거니깐 앞으로 도쿄올림픽도 있고 카타르 월드컵 때는 더 잘할 것 같다고 생각해요. 발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해요." <인터뷰> 이정현 "친구들하고 치킨집에서 응원했어요. 시작하자마자 골을 넣어서 이길 줄 알았는데 상대팀이 정말 잘하더라고요. 수비가 좀 아쉬웠어요. 센터 쪽이 불필요한 파울을 많이 한 것 같아요. 이강인 선수가 고생을 많이 한 것 같아요. 또 다음 월드컵이 기대돼요." <인터뷰> 김경태 "가족들과 집에서 오손도손 모여서 응원했어요. 굉장히 아쉬움이 많았던 것 같아요. 특히 신체적으로 우크라이나가 앞서긴 했는데 그래도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이강인 선수가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 점이 보기 좋았어요. 앞으로 한국 축구에 황금기가 올 것 같아요. 어린 유망주들이 조금 더 성장하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고요. 더 큰 무대인 월드컵에서도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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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해바라기 봉사단, "반찬으로 전하는 나눔"
중앙시장에 앳된 청소년들이 찾아왔습니다. 학생들이 들린 곳은 어느 반찬가게. 곧이어 상인들은 학생들에게 무언갈 건넵니다. 상인들이 학생들에게 건네준 건 다름 아닌 반찬들. <인터뷰> 박경화 대표 / 00전집 "기부나 봉사를 여유가 돼서 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저도 할 수 있으니깐 하는 거고 또, 학생들이 봉사하고 있으니깐 저 역시 참여하고 있어요. 많은 양은 아니지만…." 지난 2015년부터 이 일대 상인들은 지역 어르신을 위해 매주 반찬나눔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상인들로부터 받은 반찬은 학생들이 직접 어르신께 전달합니다. <인터뷰> 조규성 김영민 / 태평중학교 "멀리 걸어오느라 힘들었지만, 할머니와 할아버지께 반찬을 드리고 또 맛있게 드실 걸 생각하니깐 뿌듯하고…." 이렇게 전한 반찬은 어르신 한 분이 일주일 동안 드실 양으로 태평동 일대 독거어르신 5가정에 전달됐습니다. 주민신협은 수정지역 청소년센터와 함께 지난 2015년부터 청소년 해바라기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장음> 이점표 이사장 / 주민신협 "앞으로 여러분의 삶에 있어서 한 길을 안내해주는….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이런 자원봉사와 단체생활을 통해서 큰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봉사단에는 20명의 청소년이 활동합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전하는 반찬나눔봉사는 오는 11월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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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광산, "쓰레기를 돈으로 바꿔 줘"
성남시의 모든 재활용 쓰레기가 모이는 야탑동의 재활용 선별장입니다. 이곳 선별장에 들어오는 재활용 쓰레기는 하루 평균 100여 톤에 달합니다. 선별장에서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용량은 50톤으로 무려 두 배에 해당하는 용량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현장음> 장미라 팀장 / 청소행정과 재활용팀 "작년에 중국에 폐기물 수입금지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공동주택에서 유가성이 떨어지는 폐플라스틱이나 폐비닐까지 들어오다 보니깐…." 이런 가운데 신흥2동에서는 재활용 쓰레기를 줄이는 방안으로 마을광산이 운영됩니다. 마을광산이란 자원순환정책의 하나로 소주병과 맥주병처럼 재활용품에 해당하는 페트병과 캔 등도 돈으로 돌려받는 시스템입니다. 플라스틱은 종류에 따라 kg 당 150원에서 250원으로 알루미늄 캔은 800원까지 현금으로 돌려받습니다. 마을광산은 오는 25일부터 신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합니다. <현장음> 김현정 사무국장 / 성남환경운동연합 "(플라스틱과 캔 등이) 쓰레기의 형태로 나뒹굴지 않을 겁니다. 왜냐면 이른바 공병효과라고 얘기해요. 예를 들어 소주병과 맥주병 거리에 버려져 있나요." 현재는 마을광산의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을 모으고 있는 단계입니다. <인터뷰> 이소영 / 수정구 신흥2동 "그동안 무심코 버렸던 쓰레기가 자원이라고 생각하면…. 이제는 재활용품이 현금으로 돌아오는 거니깐 길거리에 쓰레기가 줄지 않을까…." 또한, 앞으로는 지역 화폐인 성남사랑상품권이나 어플리케이션 포인트로도 지급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신흥2동 마을광산은 올해 경기도의 자원순환마을 공모에 선정된 사업입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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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선 안 될 역사 '6.25'
학교 강당에 놓인 현수막이 눈에 띕니다. 1950년 6월 25일부터 휴전협정이 맺어진 1953년 7월 27일까지 당시 6.25전쟁의 주요 내용을 만화로 표현했습니다. 6.25참전유공자회 성남시지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에 대한 역사를 학생들에게 알리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장음> 장영주 전문강사 / 6.25참전유공자회 중앙회 "전쟁은 이처럼 수많은 목숨을 빼앗아 가고 또, 엄청난 피해를 가져오는 것이 전쟁이기 때문에 이런 전쟁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해야겠다…." 북한군의 기습 남침으로 시작된 6.25전쟁은 남북을 합쳐 500만 명이 넘는 사상자를 낸 민족의 가슴 아픈 역사입니다. 이 같은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전쟁의 참상을 학생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규민 / 탄천초등학교 "전쟁은 다시는 일어나면 안 될 것 같아요. 전쟁은 많은 사람이 피해를 보고 다치거나 죽는데다 영토도 황폐해지고 경제도 잃기 때문에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것 같아요." 유공자회는 9월과 11월에도 성남시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6.25전쟁의 참상과 평화를 향한 안보교육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인터뷰> 장근식 회장 / 6.25참전유공자회 성남시지회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을 통해 6.25전쟁의 참상을 알려줌으로써 전쟁을 막을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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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치안으로…'협업' 시대
성남의 대표 전통시장인 모란 오일장입니다. 오일장은 매월 4일과 9일에 열려 평일에만 약 7만 명의 인파가 몰립니다. 주말과 공휴일이 낀 날이면 더 많은 인파가 몰립니다. <인터뷰> 전성배 회장 / 모란시장 상인회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약 10만 명을 웃돈다고 그래요. 그 많은 인파가 모란장에 왔을 때 아무래도 사고가 없을 수는 없겠죠." 그만큼 크고 작은 사건·사고도 종종 발생합니다. 이에 상인회에서는 10여 명의 보안요원을 둬 시장 주변 안전사고 등의 예방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에서는 모란시장 상인회와 함께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시민경찰 홍보에 나섰습니다. 안전사고 예방에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섭니다. <인터뷰> 이상열 경장 / 성남중원경찰서 경무과 "협력 치안 활성화를 위해서 시민들이 치안활동이나 경찰활동에 직접 참여해서 협력할 수 있도록…." 이외에도 경찰에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몰래카메라 예방활동 등 다양한 공동체 치안활동을 진행 중입니다. 또한, 시민 안전사고 예방 등을 펼친 개인과 단체에 대해서는 시민경찰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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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허위매물 신고건수 감소
도내 부동산 허위매물 신고 건수가 전년 동기대비 5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5월 신고건수는 총 2,510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도의 강력한 제재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고 지도, 점검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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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사거리 차량화재…차량 전소
일요일 오전 9시 10분경, 수정구 시흥사거리 분당 방향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차량운전자는 운전 중 조수석으로 연기가 들어와 갓길에 차를 세운 뒤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불은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에 의해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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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원에서 청년 취업박람회 19일 개최
오는 19일 오후 2시 성남산업단지 관리공단 12층 대회의실에서 청년 취업박람회가 열립니다. 중소기업이 몰려있는 산단 현장에서 여는 첫 행사입니다. 박람회에선 여의시스템, 네오스마트 등 40개 기업이 총 119명을 채용합니다. 일자리를 찾는 청년은 행사 당일 이력서를 가지고 기업 부스를 찾아오면 됩니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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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현장 119
지난 수요일 오전 10시 20분경, 수정구 태평동의 한 식당 주방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최초신고자는 식당 주인으로 주변 상인으로부터 주방에서 검은연기가 발생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곧바로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화재로 가스레인지와 조리용구 일부가 불에 타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다음날인 목요일 새벽 2시 50분경, 중원구 금광동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건물 외벽 실외기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초신고자는 인근 주민으로 펑하는 소리와 함께 실외기에서 불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불은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에 의해 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이상 현장 119였습니다.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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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판교에서 무료 법률 상담
성남시와 한국노총 성남노동 법률상담소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판교 유스페이스 B동 앞에서 길거리 무료 법률 상담소를 운영합니다. 한국노총 중앙법률원 소속 변호사, 노무사, 상담사 등 9명의 자문단 으로 참여합니다. 임금 체납, 산재, 고용보험 등 노동법 관련 문제를 비롯해 민·형사, 가사, 부동산 등 각종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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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으로 배우는 생활안전
가상의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자욱한 통로를 대피하는 방법을 연습합니다. 학생들은 저마다 한 손으로는 코를 막고 자세를 낮춘 채 통로를 빠져나옵니다. 통로가 차단된 건물에선 화재 발생 시 완강기를 사용해 대피해야 합니다. <현장음> "허리에 착용하면 내려올 때 허리가 뒤로 제쳐질 수 있어요. 그래서 겨드랑이 사이에 완강기를 착용하고요. 앞쪽에 있는 고정 링을 꽉 조여주는 거에요. 내 몸에 맞게 조여주고요." 화재나 재난 발생 시 대피법에 대해 알아보는 찾아가는 체험캠프가 열렸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고 거기에 체험을 통해 더욱 쉽게 알아갑니다. <인터뷰> 조윤성 운영팀장 / 성남시 어린이안전캠프 "어린이안전캠프가 주로 체험 위주로 진행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재난상황 외에도 평소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습니다. 차량의 진행방향에 따라 손을 들고 안전하게 길을 건넙니다. <인터뷰> 김다솜 주무관 / 성남시 재난안전관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안전캠프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서 직접 학교를 찾아감으로써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게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최고의 교육은 무엇보다 직접 체험해 보는 것. <스탠드업> 정효중 기자 "성남시는 오는 10월까지 찾아가는 안전체험캠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성인과 유아를 대상으로도 생활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BN뉴스 정효중입니다.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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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카메라> "민주주의와 함께 영원히"
BGM 야탑역 광장 이희호 여사님 합동분향소 열려 BGM <인터뷰> 박석길 "여성운동가로서도 훌륭하시고 또 우리 남북화해를 위해서도 일하시고 민주주의를 위해서도 애쓰셨다고 생각합니다." BGM 이희호 여사 서거를 애도하기 위한 발걸음이 줄을 잇고…. BGM <인터뷰> 배진경 "끊임없이 여성의 문제에 주시하고 항상 조언을 해주신 분으로 기억하고 있고요. 그래서 마지막 가시는 길에 꼭 한번 찾아오고 싶었습니다." BGM "이희호 여사 서거를 애도합니다" BGM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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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카메라> "하이테크밸리 청소하는 날!"
BGM "상대원1동 하이테크밸리" "공무원과 주민, 하이테크밸리 직원들이 함께 청소합니다!" <현장음> 이한규 부시장 / 성남시 "오늘 이렇게 많이 모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특별히 이 지역 하이테크밸리의 업체에서도 많이 오셨는데 감사합니다." "200여 명이 모여 깨끗한 거리를 만들어요!" "구석구석 숨은 쓰레기도 찾아내자!" <인터뷰> 김화순 "저희 상대원1동이 한 달에 한 번씩 이렇게 모여서 청소를 하는데 오늘처럼 다른 유관단체들이 와서 함께 해보기는 처음이거든요. 그래서 너무 기뻐요." <인터뷰> 황금석 "많은 분들이 저희 동네를 위해서 청소 봉사를 하신다고 나오셔서 주민 입장에서 골목골목이 깨끗해지니까 밝게 더 빛날 것 같아서 아주 좋습니다. 저도 즐거운 마음으로 참석하게 됐습니다." "말끔해진 우리 동네, 좋아요!" BGM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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