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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실을 무대로…전통 예술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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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율아 기자, yultamin@abn.co.kr
방송일 : 2020.10.26

앵커 멘트성남탄천운동장 내 생활무용협회 연습실로 쓰던 공간이 예술인들을 위한 작은 무대로 재단장했습니다. 매달 이곳에서 전통 무용공연도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율아 기자가 전합니다.

기사 멘트느린 장단 아래 펼쳐지는 손동작, 발디딤 하나하나에 섬세함이 돋보입니다. 나라의 평안과 태평성대를 기원하며 추는 태평무입니다. 무대가 펼쳐지는 이곳은 무용 연습실을 개조해 꾸민 작은 공연장. 코로나19로 갈곳을 잃은 예술인들에게 소중한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순림 회장 / 성남시생활무용협회 "프로무용수들 외 아마추어 동호인들 선후배들이 무용공연도 하고 국악공연도 할 수 있는 소극장을 만들었습니다. 성남시민에게 더욱더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이순림한국춤문화연구원의 원장이자 성남시생활무용협회 회장인 무용가 이순림 씨가 자신의 이름을 딴 '리 씨어터'를 만들었습니다. 탄천운동장 내 생활무용협회 연습실로 쓰던 공간을 무대로 재단장한 겁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다양한 전통 예술 공연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 아름방송을 통해 선보였던 전통 무용 시리즈 맥 미래를 이끌다도 이 공간에서 새롭게 이어집니다. 리 씨어터의 대관은 무료며 성남시생활무용협회로 문의하면 됩니다. ABN뉴스 이율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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