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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 국제테마파크 비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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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림 기자, newyerim@abn.co.kr
방송일 : 2019.11.27

앵커 멘트경기도 화성에 새로운 국제테마파크가 생길 예정입니다. 오는 2031년까지 아시아 최고의 글로벌 테마파크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인데요. 자세한 소식 신예림 기자가 전합니다.

기사 멘트경기도 화성 내 418만 제곱미터 부지에 국제테마파크가 조성됩니다.

IT기술을 접목한 놀이기구와 휴양워터파크, 공룡테마,
키즈파크 등 4가지 콘셉트로 구성됩니다.

호텔과 쇼핑몰, 골프장 등을 갖춘 복합 리조트형 테마파크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경기도와 화성시, 기획재정부, 한국수자원공사, 신세계그룹이
화성 국제테마파크 비전 선포식을 열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습니다.

<현장음> 정용진 / 신세계 부회장
"지금까지 세상에 없었던 테마파크를 만들어 국가관광사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장음> 이재명 / 경기도지사
"행정이 하는 일은 기업들이 경제활동이 제대로 이뤄지도록 합리적 상황을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정적으로 신속하게 이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오는 2021년부터 부지 조성 공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

2026년 1단계 개장을 시작으로 2031년에는 모든 시설이
문을 여는 게 목표입니다.

국제테마파크가 조성되면 1만 5천 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연간 1천9백만 명의 관광객을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ABN뉴스 신예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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