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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장기 합기도 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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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호 기자, ss20014@abn.co.kr
방송일 : 2019.11.18

앵커 멘트몸과 각종 도구를 이용해 상대를 제압하고 몸을 지키는 무술로 합기도가 있습니다. 올해 마지막 합기도 대회가 열렸는데요. 선수들은 멋진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현장에 박석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 멘트화려한 발차기가 경기장에 펼쳐집니다.

힘껏 뛰어올라 과녁을 정확히 때려내는 선수들.

시범에 나선 선수들은 온갖 화려한 제압 기술도 선보입니다.

몸뿐만 아니라 띠와 장대 등 각종 도구를
이용해 상대를 멋지게 제압해 내고, 낙법까지 완벽합니다.

제18회 성남시협회장기 합기도 대회 현장입니다.

<현장음> 이승후 회장 / 성남시합기도협회
"오늘 아무쪼록 이 대회가 끝까지 여러분, 안전 주의하시고 이 대회를 통해서 성남시에서 합기도 인재가 나타나길 기대하면서…."

그간 연습한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올해 마지막 합기도 대회입니다.

다음 경기를 위해 경기장 한쪽에서는 연습이 한창입니다.

<인터뷰> 조재훈 선수
"오늘 무기형 출전했는데 1등 했습니다. 목표는 (단체전) 1등입니다. 1등하고 싶고, 1등 하기 위해 저희 도장 아이들과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 김민준 선수
"아직 경기는 안 뛰었는데, 그래도 처음 나온 것처럼 떨리죠. 대련과 단체전 모두 1등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C.G)
이날 대회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 종목인 단체전 겨루기에서는
청룡관이 대망의 우승을, 상대원 선후가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ABN뉴스 박석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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